"소중한 순간을 더 가치있고 깊이있게 남기겠습니다."
웨딩 촬영을 시작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. 이제는 소중한 순간을 저의 가치관에 맞게 신랑신부님께 진심을 전달해드리고자 브랜드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.
한 순간도 쉽게 생각한 적 없습니다. 400팀이 넘는 촬영을 진행하면서 매순간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임해왔습니다. 재미있는 순간에는 신랑신부님과 함께 웃으며 촬영했고, 감동적인 순간에는 남몰래 눈물을 닦아가며 촬영했습니다.
4년이 지난 지금도 이 일에 몰두하는 모습에서, 신랑신부님을 향한 진심이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.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비난을 받더라도 꾸준히 채워나가겠습니다.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도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절대 대충하지 않고, 한 순간이라도 더 담기 위해 움직이겠습니다. 말로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, 사진으로 증명하는 '소르티스튜디오'가 되겠습니다.
이 마음 변치 않도록 신랑신부님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가치 있는 추억을 선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
대표작가 이연준 올림